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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북부, 상권활성화를 위해 ‘강남타운’ 모뉴먼트 싸인 설치 추진

  • 작성자 사진: KAF NOC
    KAF NOC
  • 2022년 3월 24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2년 4월 7일


OC북부한인회는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 북부지역에 ‘강남타운’ 표지석 설치 사업이 사업을 추진키로 하였습니다. 케빈리회장은 제2의 코리아타운이라고 불리는 오렌지카운티 내 부에나팍 도시 비치블라버드 91 번 프리웨이 앞 소스몰에서 로즈크랜스까지 양 쪽에 ‘강남타운’이라는 모뉴먼트 모뉴먼트 싸인(표지석)을 설치할 계획으로 날로 성장하고 있는 한인 상권 활성화 및 한국문화를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는데 기여할 기여할 것으로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케빈리회장은 “본 사업추진을 위해 먼저 할 일은 시의원을 설득하여 동의를 얻는 것이었다”면서 “오렌지 카운티에 한인 약12만명이 살고 있으며, 그 중 북부 지역인 부에나팍, 플러튼, 라하브라 지역 중심으로 약8만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한인 상권을 상권을 형성하고 있다 ”면서 “한인 상권에도 기여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해 왔다”고 하고 “그 첫번째 사업이 우리 한인들의 존재감을 알리는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하였습니다.


지역 한인들의 염원이기도 한 본 추진 사업을 위해 지난 3월16일 부에나팍 시의원인 코너 트라우트 (전 부에나팍 시장)을 만나 긍정적인 답변을 받아냈으며, 친한파로 알려진 샤론 퀵실바 의원도 뜻을 같이 하기로 하고 오는 3월31일에 OC 북부한인회 사무실에서 논의키로 하였다. 이렇게 급물살을 타게 된 배경에는 K문화가 전 세계적으 로 확산되고 있고 미국 전 지역에서도 한류열풍이 시 의원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케롤리 OC 북부한인회 이사장은 “한인회를 통해 본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더 없이 기쁘다”면서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시 관계자들과 지역 한인 단체와도 긴밀 한 협력 이 필요하다 ”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전하였습니다. 지역내 식당을 운영하는 한 한인은 “한마디로 어메이징하다 식당 운영을 하면서 K컬쳐, K푸드 를 알리는데 한계가 있어 늘 아쉬운 마음이 있었는데, 지역상권과 한국문화를 알리는데 애써 주는데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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